감천문화마을은 비석문화마을에 비해서는 찍은 사진이 적다.
관광지로서 워낙 유명하니 별로 설명할 것도 없다.
비석문화마을의 주거지와 비교하면 좀 더 탁 트인 느낌이고, 골목도 많이 좁진 않다.

사실 나는 감천마을도 유명한지 몰랐는데,
비석마을 슈퍼에서 물 살 때 주인 아저씨가 중국인이 그렇게 많다고 하셨다.

와 보니까 중국인 뿐만 아니고 그냥 외국인 자체가 많았다.


일단 감성 좀 채워주고




다른 사람들은 잘 안 가는 안쪽으로 또 기어 들어감.


텃밭을 가지고 있는 주택.




뭔가 이 집... 힙한 위치에 있었다.


작은 공간이 있는 것도 특이하고...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.
감천문화마을은 그냥... 두말할 것도 없이 예쁘므로 날씨 좋은 날 가면 좋다.
사진은 없지만 캐리커쳐도 받고 기념품(엽서)도 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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